코로나19로 풀려나간 어마한 돈
왠지 모르게 치솟는 물류비
그래서 복합 작용으로 타이어 값이 급등한다는 기사가..
우찌 되었든 작년 1월에 코로나19 때문에 구입한 렉스턴 W 2016년식 노블레스가
신발이 다 닳은 듯 해서 오늘 교체합니다.
가격을 알아보니 온라인에서 24만냥 정도인데
네이버 렉스턴 카페에서 추천하는 이천 타이어프로 하이닉스점에서는 14.5만냥이라
4짝이면 거의 40만원 차이라 수원에서 이천 하이닉스 앞까지 달려갑니다. 약 60km 거리.
타이어 교체 하면서 휠 얼라이먼트 4만냥까지 추가로 받습니다.
가게 모습. 타이어들이 엄청 쌓여 있습니다.
배송 안 기다리고 바로 장착 가능하다고 해서 달려온 것도 있습니다.
한국 타이어 다이나프로 HL3 인가 장착되어 있었는데 제거 직전 모습.
타이어 떼고 나니 훨빈합니다.
제거한 한국 타이어.
뚝딱뚝딱 사장님과 직원분이 금새 금호 타이어 장착!
장착 후 휠 얼라이먼트 봅니다.
쪼매 시간이 걸리는 정밀한 작업.
다시 수원에 달려와 아파트 주차장에서 새신발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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